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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1 08:00

(5) 외국의 도시분위기는 왜 다른가? - 공공디자인 / 공중화장실

우리나라의 자랑거리는 참으로 많습니다.
아름다운 금수강산에서 부터, 지금까지 이루어온 산업화도 그 자랑거리중에 하나입니다만,
언제부턴가 너무도(?) 깨끗해진 공중화장실입니다.
특히 여가문화가 확산되면서 부터, 고속도로 휴게실엔
음악과 좋은 향기. 그리고 심지어 조경수, 분수 등이 있는 화장실도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단지, 공원이나 도시내 공공시설로 이용되는 화장실엔 아직까지 
청결함의 질은 어느정도 수준에 올랐다고 하겠지만, 그 외형은 그 서비스의 질에 못미치는 것 같습니다.

한 블로그 글에 의하면 (http://blog.naver.com/hdc200?Redirect=Log&logNo=71857777), 
공중화장실의 혁신은 2002년 월드컵 개최시기에 일본의 화장실 시설과 비교를 통해 시민운동으로 펼쳐지면서 활성화되었다고 합니다. 
국가의 문화수준이 반영되는 시설인 공중화장실.
우리가 주목해야할 공공디자인 중에 하나인 것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아름다운 화장실'이 탄생하고 있습니다. 
위생과 문화를 누리는 공간이 되리라곤 전혀 누구도 생각지 못했던 곳이 말입니다.

이러한 변화에 외국의 공중화장실을 소개할까 합니다.
(내부까진 샅샅이 소개 못하는 점이 아쉽스니다만...)

                           ** 뉴질랜드 오클랜드

                           ** 독일 만하임

                           ** 독일 쾰른

                           ** 스위스 제네바

                           ** 스페인 바르셀로나 1

                           ** 스페인 바르셀로나 2

                           ** 스페인 세비야

                           ** 일본 가나자와

                           ** 일본 도쿄 1

                           ** 일본 도쿄 2

                           ** 일본 요코하마

                           ** 중국 심천

                           ** 프랑스 보르도 1

                           ** 프랑스 보르도 2

                           **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 호주 브리즈번

                           ** 호주 시드니 1

                           ** 호주 시드니 2

                           ** 호주 캔버라

                           ** 호주 호바트



Trackback 1 Comment 3
  1. 이윤기 2011.03.11 10:1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외국 가면 이런 것도 눈여겨 봐야겠네요.

    정말 공중화잘실 분위기도 확 다르군요.

    저는, 만날재에 있는 공중화장실 처음 봤을 때 깜짝 놀랐습니다. ㅋㅋ

  2. 임종만 2011.03.11 20:0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프랑스 보르도 1이 맘에 드는데요.
    만날공원 음악나오는 화장실은 어떻던가요?

  3. 2011.06.04 17:02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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