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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6 09:32

창동에서 '마을만들기 전국대회'가 열립니다.

오는 6월7일 부터 9일까지 창원시 일원에서 "천 개의 마을 이야기, 세상을 바꾸다'라는 주제로 5회 마을 만들기  전국대회가 열립니다.  이전의 대회는 우리나라 마을만들기의 효시격인 진안군에서 실질적으로 주최하였고, 한동안 명맥이 끊겼다가 올해 창원에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행사는 대한민국 마을만들기 10년의 흐름을 정리하고, 전국 마을만들기 활성화 및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마을만들기 주민리더, 마을활동가, 관계공무원, 전문가등 3000명 정도 참여할것으로 예상되는 이번행사는 전국마을만들기 토크쇼, 전국마을뽐내기 한마당, 마을만들기 컨퍼런스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집니다.

 

이중 마을만들기 현장탐방이라는 주제로 창동, 신마산, 진해근대역사문화, 북면 도랑살리기 현장 등 4군데의 답사프로그램이 있는데, 창동과 신마산 지역의 답사 안내를 '도시탐방대'에서 맡기로 해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소개해 드리는 행사 중 관심있는 주제에 직접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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