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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1 00:00

그림으로 보는 마산도시변천사 (168) - 강점제3시기

오늘은 쿄마찌(현 두월동 입구), 석교양조장, 원전양조장 사진을 소개합니다.

 

1. 쿄마찌(현 두월동) 입구 사진입니다. 현재 통술거리로 널리 알려진 곳입니다.

입구 오른쪽 건물은 현재도 똑 같은 모습의 건물이 있습니다만 동일한 건물은 아닙니다. 아마 저 건축물이 갖은 상징성 때문에 예전 모습 그대로 지은 것 같습니다.

 

2. 석교(石橋 / 이시바시)양조장

1905년 설립되었으며 서성동 덕천아파트 자리에 있었습니다. 후에 대흥주조라는 이름으로 문삼찬 씨가 경영하였습니다. 상표는 대전정종(大典正宗)이었습니다.

 

3. 원전(原田 / 하라다)양조장

1904년에 설립한 마산최초의 일본 술 공장입니다. 원래 이름은 아즈마()주조장이었습니다. 상표는 '한목단'이었고 경남대 정문 앞, 옛 일성펌프 자리에 있었습니다.

 

Trackback 0 Comment 3
  1. 창동공화국 2013.07.07 00:3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예전에 제가 두월동 통술거리 일대를 스토리텔링하여, 관광상품화 하자고한적이 있습니다.
    양조장의 복원과 "술박물관" "양조체험/시음관"등의 인프라시설을 꾸미고 과거 술도시 마산의 명성과 9경 5미중의 "가을국화"술등의 마케팅에 활용해보자고 한적이 있었는데
    시의원 몇몇에게 서한을 보냈었는데. 아무도 이야기를 안듣더군요.

    또, 통술거리의 통술문화에대하여 표준가격제를 적용하고 주차시설을 개선한다면
    충분히 이 일대를 외부에서 찾아오고 마산이 거리낌없이 소개할수있는 유흥거리를 만들수있다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사쿠라마찌 마산천과 연계한다면 충분히 좋을듯이라고 생각합니다,


    • 허정도 2013.07.07 21:07 신고 address edit & del

      재미있는 생각입니다.

  2. 2015.11.02 10:28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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