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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8 00:00

런던도시이야기 18. 수변재개발지역 '카나리워프(Canery Wharf)

 '카나리워프'지역은 런던 도심을 기점으로 상류에 해당되는 동측에 위치한 항만지역이었다.  항구를 기반으로 하는 산업들이 쇠퇴하면서 런던은 8마일에 이르는 템즈강변 재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것이 '카나리 부두(Canary Warhf)'를 재개발사업이다. 1980년대 후반부터 금융업무지구로 개발된 지역이다. 현재 카나리 워프는 런던 금융의 중심지로 리먼브러더스, 씨티그룹 유럽본부, 모건스텐리, HSBC 등 국제적인 금융회사와 다국적 법률회사 및 언론사들이 들어서있다.

- 카나리워프역의 전경이다. 영국 건축가 노만 포스터의 작품이다. 단순한 구조미가 돗보인다.

 - 구글로 본 카나리워프지역 모습이다. 중앙에 고층건물이 즐비한 부분이 카나리워프재개발지역이다.

  

- 전철역에서 수변으로 향하는 곳곳에 설치된 공용공간들이다.

* 수변공간의 재탄생 : 중심업무지구 재개발외에 템즈강 양안에 있었던 창고시설들을 손보고, 새로짓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수변경관이 탄생하였다. 

- 업무지구 주변에 새로지어진 오피스 건물

  - 건물의 형태를 봐서는 오피스텔이나 아파트일 듯

- 원래 콜럼비아 하역창고인듯 한데 리모델링해서 재탄생 : 용도는 ?

- 멀리 원도심의 타워들이 보인다, 샤드빌딩, 포스터의 3D-Max빌딩이.

-독특한 디자인의 건물 : 좌측면에 위치한 철구조물과 건물외벽에 설치된 발코니의 의미가 심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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